노키아는 인도 최대 통신사업자인 BSNL에 2억유로(2억4600만달러) 규모의 2세대 유럽형 이동통신(GSM) 네트워크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노키아는 인도 북부의 잠무 카슈미르와 하르야나, 우타란찰, 펀자브, 우타르 프라데시, 라자스탄, 히마찰 프라데시 등지에 400만회선의 이동통신 서비스망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지 언론들은 BSNL이 현재 7억5000만달러 규모의 네트워크 확장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업에는 노키아를 비롯, 다양한 통신장비 제조업체가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