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 및 모니터링 장비 업체 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 http://www.tek.co.kr)는 다음달 2일 ‘텍트로닉스 아시아 심포지엄 2004’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텍트로닉스 아시아 심포지엄’은 한국·중국·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전자·통신·방송 등 각 분야의 최고급 기술진이 참가해, 제품 기능 향상을 위한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연례 행사다.
올해는 ‘기술혁신의 실현과 가치(Enabling Innovation)’라는 주제로 다양한 차세대 디지털 기술과 제품 설계 방법, 테스트 장비와 최신 솔루션을 전시하고 관련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