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1테라바이트의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홈서버 PC인 바이오 타입X를 내달부터 판매한다고 AP가 보도했다.
이 제품은 한주간 6개 TV채널에서 방송되는 콘텐츠를 녹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기록된 프로그램들은 소니의 프로그램인 섬네일 TV가이드를 통해 스포츠나 시트콤과 같은 범주로 분류되며 원하는 시간에 시청할 수 있다.
소니는 이 제품을 내달 20일부터 내수용으로 약 4700달러에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니의 한 관계자는 “개인용으로는 다소 과다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방송을 놓치는 것을 걱정할 필요없이 원하는 시간대에 TV를 시청하는 것에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