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1테라바이트의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홈서버 PC인 바이오 타입X를 내달부터 판매한다고 AP가 보도했다.
이 제품은 한주간 6개 TV채널에서 방송되는 콘텐츠를 녹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기록된 프로그램들은 소니의 프로그램인 섬네일 TV가이드를 통해 스포츠나 시트콤과 같은 범주로 분류되며 원하는 시간에 시청할 수 있다.
소니는 이 제품을 내달 20일부터 내수용으로 약 4700달러에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니의 한 관계자는 “개인용으로는 다소 과다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방송을 놓치는 것을 걱정할 필요없이 원하는 시간대에 TV를 시청하는 것에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