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 회사인 리니어테크놀로지의 CEO 밥스완슨 사장이 내년 1월 CEO직을 내놓고 로서 마이어 현 COO에게 자리를 내줄 예정이라고 EE타임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니어사가 설립된 1981년부터 CEO로 일해온 스완슨 사장은 로서 마이어에게 CEO직을 물려준 후에는 회장으로서 전략개발등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임 마이어 사장은 1999년 4월 COO로 리니어에 합류했고, 사이프레스 수석 부사장직을 역임했다. UC버클리에서 화학 공학을 전공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