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인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이 신임 대표이사로 최세훈(38) 다음커뮤니케이션 경영지원 부문장을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 최 내정자는 라이코스코리아 CFO 등을 역임했으며 이달중 주총을 통해 취임할 예정이다.
김현영 현 대표이사는 다음커뮤니케이션으로 옮겨 신규 사업과 자회사 지원 업무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