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콴트코리아(대표 정왕진)는 향후 3년간 검증, 시험, 인증 업체 SGS의 메시지 시스템을 구축, 관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콴트 측은 SGS의 새 메시지 서비스가 △메일박스당 가격이 정해져 있어 비용 예측이 가능하고 △네트워크의 사용과 이동성을 극대화하는 캐시모드와 압축기능과 같은 첨단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중앙집중 메시지 솔루션을 통해 늘어나는 사용자들을 신속하고 손쉽게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콴트의 마케팅 담당 필립 쾨벨 수석부사장은 “SGS와의 계약으로 서비스 기업으로서 거듭나기 위한 전략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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