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S테크놀로지(대표 김현철 http://www.mdstec.com)는 임베디드 개발자의 체계적인 양성을 위해 ‘임베디드 시스템 아카데미’ 운영 등 교육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최근 사업지원팀을 별도로 구성하고 모바일 기기 개발자를 위한 교육과정 개설 등 실습 위주의 개발자 지원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MDS테크놀로지 측은 특히 자사가 개발한 휴대폰 개발 애뮬레이터인 ‘트래이스(Trace)32’를 직접 활용한 교육을 진행해 휴대폰 개발자 양성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