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메뉴는 뭘까?”
“휴대폰으로 확인해봐!”
구로디지털단지내 에이스트윈타워에 입주한 120여개 기업의 직원들은 점심 메뉴를 휴대폰으로 간단하게 해결한다고 해서 화제다.
온오프코리아(대표 이영우 http://www.onoffkorea.com)가 같은 건물에 입주해 있는 이웃 회사들을 위해 ‘폰페이지’로 불리는 휴대폰 무선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구내 식당 메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 덕분에 이 곳에 입주한 직원들은 일주일 동안의 한식·양식 메뉴는 물론 반찬의 종류 까지도 한 눈에 알 수 있다. 물론 스팸성 문자메시지를 통한 일방적인 통보 방식이 아니다. 메뉴가 궁금한 사람이 직접 휴대폰으로 메뉴 정보를 접속하면 된다.
한편 온오프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폰페이지 포털검색사이트 ‘호호’를 정식 오픈하고 이 달부터 무선인터넷 사이트 검색서비스를 본격 실시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국내 무선사이트 1만4000여개 주소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무선사이트(숫자도메인 WINC 4646#0)나 인터넷사이트( http://www.hoho.co.kr)에서 무선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