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한국전자전’이 15개국 45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디지털 컨버전스의 경험(Digital Convergence Experience)’이라는 주제로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개막 첫날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삼성SDI가 출품한 80인치 HD급 PDP 모듈을 살펴보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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