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파워(대표 이용악 http://www.vpower.co.kr)는 해킹툴이나 스파이웨어 등의 악성코드를 탐지·제거하는 프로그램인 ‘PC지기(PC-ZIGGY)’가 국가정보원의 보안성 심의를 통과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정원 보안성 심의 통과와 함께 행정정보보호용 시스템으로도 선정됐다.
PC지기는 정보유출, 해킹을 유발하는 해킹툴과 스파이웨어를 비롯해 프라이버시 침해와 악성 광고를 일으키는 애드웨어 등 10만 개체의 악성코드를 진단하고 제거하는 PC 보안 제품이다.
이 제품은 △실시간으로 악성코드의 실행여부를 감시하는 실시간 감시 기능 △탐지된 악성코드를 격리 보관하는 검역소 기능 △탐지 제외 설정 기능 △시스템 설정 복구 기능 △자동 업데이트 등 악성코드 처리에 필수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이용악 사장은 “PC보안의 커다란 위협인 해킹툴 제거 솔루션 분야에서 국내에선 처음으로 국가용 정보보호제품으로 인정받았다”며 “공공기관에서도 해킹 방지 목적으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