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KT 가상사설망(VPN)의 유해 트래픽 관리서비스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해 11억원 규모의 위협관리시스템(TMS), 침입탐지시스템(IDS), 통합보안관리시스템(ESM)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이 구축하는 시스템은 국내외 보안 추세와 네트워크 트래픽, 공격형태를 분석해 내부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외부 위협의 조기 예·경보는 물론 피해를 최소화하는 인터넷위협관리시스템(Internet Threat Management System)이다.
이 시스템은 △최신 취약성 및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을 통한 위협요소 예측 △임박한 위협 경고 및 조치방안의 적시전달 △다양한 요소의 상관관계 분석을 통한 예측 정보의 신뢰성 확보 △보호대상 네트워크 구조에 가장 적합한 최선의 대응책을 제공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