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 및 기계금속산업 관련 업계가 투자유치단을 구성, 오는 11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독일 함부르크와 뮌헨지역을 방문한다.
대구시와 KOTRA 대구경북무역관이 주관하는 이번 독일 자동차부품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단은 지역의 우수한 자동차부품 및 기계금속업체 5∼7개사를 선정해 유치단을 구성할 계획이며, 현지에서 기업과 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한다. 또 독일 현지 KOTRA 무역관과 하노버 상공회의소를 통해 기업 방문상담도 벌일 예정이다.
투자유치단에 참가할 수 있는 업체는 국제특허와 CE마크, ISO/TS 16949 등을 취득한 기업이어야 한다.
이번 방문에는 주로 차량용 통신기기나 LCD 모니터, 카엔터테인먼트 기기, 내비게이션시스템 등이 유망 상담종목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9일까지 KOTRA 대구경북무역관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받는다. 문의(053)614-0041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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