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아이소프트(대표 박원범)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을 평생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무료로 전환한 ‘카르페디엠’은 레벨 제한이나 이용시간에 따른 특별한 과금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박원범 사장은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진입장벽을 낮춰 더 많은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금전적 부담없이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도록 무료 서비스를 과감히 결정했다”고 말했다.
지앤아이소프트는 무료 서비스 전환을 기념해 30일까지 게임머니를 보상해주는 ‘현재를 즐겨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