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엔터프라이즈(대표 이상민)는 최근 ‘콜 오브 듀티:유나이티드 오펜시브’의 싱글 플레이 데모판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데모판은 싱글 플레이만 가능한 버전으로 발지 전투 중 ‘아르덴 레벨’의 일부를 체험할 수 있다.
데모판 용량은 약 225메가 정도로 메가엔터프라이즈 공식 홈페이지(http;www.megaking.co.kr)의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 유나이티드 오펜시브’ ‘콜 오브 듀티’의 첫번째 확장팩으로 10개 이상의 새로운 맵에서의 싱글캠페인을 통해 벌지 전투, 쿠르스크 전투, 시실리 침공 등 이차대전의 가장 혹독하고 전설적인 전투들을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도 새로운 무기류, 캐릭터 능력치 변화, 날씨와 폭발 효과, 새로운 리얼리즘 효과 등이 추가되었고 10개 이상이 추가된 새로운 멀티플레이어 맵에서 전차전을 즐길 수도 있으며, 전차와 보병이 뒤섞여 전투를 할 수 있다.
메가엔터프라이즈의 여재호 과장은 “현재 텍스트를 한글화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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