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레몬볼’(www.lemonball.com)이 서비스 중인 온라인 액션 격투게임 ‘이지파이터즈’가 게임 대기창 인터페이스를 새롭게 변경했다.
‘이지파이터즈’는 방을 만들었을 때 보여지는 하단 인터페이스를 기존 맵 이미지 중심에서 솔로모드, 대전모드, 스페셜 모드로 카테고리를 나눠 유저들이 한결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바꿨다. 또한 각각 모드별로 사용 가능한 맵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각 모드는 단계별 난이도를 설정해 목각인형과 대련할 수 있는 솔로모드, 개인전과 팀전이 가능한 대전모드와 테스트 공성전을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모드로 구성됐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8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9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