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은 판매자와 구매자가 만날 수 없는 비대면 상거래 방식이다. 이에 따른 불신감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정확한 상품 정보밖에 없다. 좋은 상품을 올리는 일도 중요하지만 정확한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데도 신경써야 한다.”-강정화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 총장, 소비자 단체와 공동으로 최근 주요 인터넷 몰의 상품 정보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상품 정보가 크게 부족한 것으로 지적됐다며.
“국민과 기업의 관점에서 대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곽영진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과 최준영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국장, 지난 1일 공동 기자회견에서 정동채 문화부 장관과 진대제 정통부 장관이 ‘문화콘텐츠·디지털콘텐츠 업무협력합의서’에 서명하고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배경을 설명하며.
“베트남이 훨씬 내용이 많은데···.”-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대통령을 수행해 인도를 방문하지만 국감 일정 때문에 베트남에 가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하며.
“해외 전자업계는 휴대폰 보급률에 따라 국가 위상을 결정하는 것 같았습니다.”-이감열 한국전자산업진흥회 부회장, 최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지난 6월 중국에서 열린 전자산업 관련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예우가 급상승한 것을 느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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