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은영수 원장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IAEA(국제원자력기구) 원자력안전협약 제3차 국가보고서검토조직회의 본회의에서 ‘원자력안전협약 제3차 국가보고서 검토회의’ 부의장에 선출됐다고 30일 밝혔다.
은 원장은 이번 부의장 선출에 따라 킨 의장과 함께 내년 4월 11일부터 2주간 개최될 원자력안전협약 제3차 국가보고서검토회의의 진행을 맡게 된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의장은 캐나다의 원자력 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인 린다 킨(Linda Keen)이 선출됐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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