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정보통신진흥국장과 양환정 법무담당관이 정보통신부 직원들이 뽑은 ‘최고 국장’과 ‘최고 과장’에 뽑혔다.
정통부공무원직장협의회는 최근 숙명여자대학교 통계연구소에 의뢰해 과장급 이하 3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업무추진, 조직관리 능력과 전문성을 평가해 ‘최고 국장’엔 1위 김동수 정보통신진흥국장, 2위 남궁민 감사관, 3위 신용섭 전파방송정책국장을, ‘최고 과장’엔 1위 양환정 법무담당관, 2위 민원기 협력기획과장, 3위 서홍석 기획총괄과장을 선정했다.
정통부 직원들은 또 다른 부처와 비교해 정통부의 인사적체가 심각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조직을 확대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그렇지만, 명예퇴직과 계급정년제엔 반대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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