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후유증, 인터넷 쇼핑몰에서 해결하세요.
인터파크와 디앤샵이 주부들의 명절증후군 해소 상품전을 열고 있다.
지난 25일 시작, 내달 2일까지 계속되는 인터파크(대표 이기형 http://www.interpark.com)의 ‘특별 컨셉 상품전’은 가사 노동에 시달려 육체적으로 피로한 주부를 위한 핸드케어·안마기, 힘든 집안 일손을 덜어줄 성능 좋은 디지털 가전, 피로 회복을 위한 반신욕 제품 등이 마련됐다. 바디샵 비타민 E 핸드 & 네일 트리트먼트를 9900원에, 맘모스 2080 4발 안마기를 4만9500원에, 일렉트로룩스 바닥형 스팀청소기를 12만 5000원에 판매한다.
디앤샵(대표 임방희 http://www.dnshop.co.kr)도 지난 24일부터 ‘탈출! 추석후유증’ 상품전을 열고 있으며 10월 5일까지 계속한다. 이번 상품전에는 △식기 세척기를 비롯 △피로 회복을 위한 세븐라이너·안마의자·요가복 △건강 보조식품 등이 준비됐다.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피로를 날려보낼 ‘다이또 안마의자’도 판매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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