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휴대전화 제조업체 모토로라의 에드워드 젠더 회장이 다음달 1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한다.
젠더 회장은 이번 방한기간에 단말기 독점 공급선인 SK텔레콤을 방문,다양한 협력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모토로라코리아 측은 밝혔다.
모토로라코리아 관계자는 “젠더 회장이 방문기간에 고객사인 SKT를 찾을 계획이지만 KTF와 LG텔레콤등 다른 통신사들을 방문할지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해 다른 이통사들과의 협력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이규태 기자@전자신문, kt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인사]ICT폴리텍대학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9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
10
[부음] 김상부(세계은행 부총재)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