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보고 만지면서 제품의 우수성을 확인해 달라”
소니의 이데이 노부유키 회장이 초고가 브랜드 ‘퀄리오’의 미국 상륙을 알리는 기자회견에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데이 회장은 “퀄리오의 출현으로 소니의 제품 제조 기술이 퇴보했다는 지적은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소니는 이달 22일 미국 최초의 직영점을 뉴욕시에 개설, 퀄리오의 대대적인 판매 공세에 들어갔다. 이데이 회장은 “지금까지 소니의 미국 판매는 가전 양판점을 활용해 왔지만 퀄리오만은 일본시장에서처럼 ‘대면판매’를 통해 마케팅 활동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10월에 같은 규모의 2호점을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설치할 예정인데 부유층이 많은 미국에서 안정적인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퀄리오의 대형TV 가격은 1만∼1만2000달러에 달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인사]ICT폴리텍대학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9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
10
[부음] 김병직(문화일보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