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레몬볼’ (www.lemonball.com)은 온라인 액션 격투게임 ‘이지파이터즈’에 권법 연습과 레벨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일석이조 ‘솔로모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지파이터즈-솔로모드’는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난이도를 설정해 실전과 같이 훈련할 수 있는 연습모드로써 최고 5대의 목각인형과 대전이 가능하다. 목각인형은 난이도에 맞춰 공격과 방어를 할 수 있다.
솔로모드에서는 초보 유저들이 레벨 5까지 경험치를 쌓을 수 있어 초기 레벨업의 어려움을 덜게 됐다.
‘이지파이터즈’는 오락실에서 즐기던 격투 액션게임의 묘미를 온라인 상에서 완벽하게 구현해 통쾌한 격투 액션과 쉬운 조작감이 특징인 온라인 액션 격투 게임. 브랜드 매니저 손인덕 대리는 “솔로모드는 권법수련 보다 업그레이드 된 연습단계로 초보 유저들의 단계별 습득이 가능해 ‘이지파이터즈’에 대한 접근이 보다 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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