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은 23일 청주 LG산전연수원에서 LG전선·LG산전·LG니꼬동제련·가온전선·극동도시가스·E1 등 LG전선그룹 소속 6개사 최고경영자(CEO) 및 임직원들 참석한 가운데 ‘2004 혁신한마당’을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구자홍회장 (앞줄 왼쪽 두번째), 구자열부회장 ( 〃왼쪽 세번째)이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인사]ICT폴리텍대학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9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
10
[부음] 김상부(세계은행 부총재)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