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국내 중소기업과 싱가포르 기업간 교류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 국제기업청(IES) 소속 직원을 국제 산업협력관 자격으로 초빙한다고 23일 밝혔다.
싱가포르 산업협력관은 오는 10월 4일부터 22일까지 중진공에 주재하면서 우리 중소기업과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방한하는 협력관은 전자 및 정보통신업, 물류업, 서비스업 등에 관심을 두고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02)769-6844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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