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과 정보통신진흥연구원(IITA)이 제휴, 우수 IT중소·벤처기업에 대해 원스톱·실시간 자금지원 서비스에 나서기로 했다. 김태현 IITA 원장(왼쪽)이 강권석 기업은행장과 우수 IT중소기업에 대한 원스톱자금지원협약 체결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기업은행과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원장 김태현 http://www.iita.re.kr)이 23일 IT기술개발자금 지원을 위한 자금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금조달난을 겪고 있는 우수 IT중소·벤처기업들에 총 1400억원 규모의 기술개발자금을 융자 지원하는 내용이다.
중소기업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접수기관을 각 지점 전국망으로 확대하고 예비담보 평가 제도를 도입해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실현하는 등 소요자금의 실시간 지원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