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는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국회 재경위 의원들을 초청, ‘경제활성화와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현명관 전경련 부회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21세기는 치열한 경제전쟁의 시대로 기업들은 글로벌 자이언트와 싸우고 있다”며 “이 싸움에서 이기지 못하면 현상유지도 힘들며 3∼4년 뒤에는 삶의 질도 형편없이 떨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오른쪽부터 강봉균 열린우리당 의원, 김무성 한나라당 의원, 박용오 두산그룹 회장, 현명관 전경련 상근부회장, 조해형 나라기획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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