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지난 20일 국내 초고속인터넷 업계 최초로 ’메가패스’ 가입자가 6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측은 “2003년 1월 500만명 돌파 이후 1년 8개월만이며 xDSL 방식으로는 세계 최다 가입자를 확보해 한국의 초고속인터넷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한 쾌거”라고 설명했다.
KT는 600만 번째 가입자인 김모(46)씨를 이날 본사로 초청, 명예 모니터요원으로 위촉하고 일본 여행권을 증정했다. 또 10일부터 내달 말까지 ‘메가패스 가을愛(애) 페스티벌’ 행사를 벌인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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