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네트워킹과 공급망 관리(SCM) 시스템을 연계한 세미나가 오는 11월 열린다.
한국SCM학회(회장 이영해)는 11월 11·12일 이틀 동안 한양대학교에서 ‘u코리아와 SCM’을 주제로 관련 기업체 실무자와 연구자의 만남의 장인 국제 SCM 종합 대회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는 유비쿼터스와 SCM 의 연계 방안은 물론 SCM 최신동향과 기법, 기업체 사례, 솔루션, 튜토리얼 등이 있을 예정이다. 또 한국SCM 대상 시상식도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다음 달 1일까지 발표 요약을 제출하면 된다. 발표자 선정 통보는 10월 11일. 문의 한국SCM학회 사무국 (kscm@kscm.org). (031) 438-5269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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