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가 국내 최초로 노래방 기능을 탑재한 ‘노래방 콤비 홈시어터(모델명 XH-CK640·사진) ’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노래방 콤비 홈시어터는 DVD, VTR, 5.1채널 앰프가 한 세트로 구성돼 설치가 편리하고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디빅스(DivX) 파일 재생은 물론이고 DVD±R/RW, WMA, MP3CD, JPEG/코닥픽쳐CD 등을 지원해 호환성이 뛰어나다고 회사 측이 설명했다.이 제품은 기본적인 홈시어터 기능 외에 노래방에서 볼 수 있는 점수확인, 키 컨트롤, 디지털에코, 마이크볼륨 조절기능이 탑재돼 있고 마이크 잭도 2개가 있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노래방의 오락 기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면서 게임까지 할 수 있는 도전 노래방기능, 무작위로 노래가 연주되는 메들리 기능 등도 지원된다.LG전자는 노래방 콤비 홈시어터 출시를 기념해 10월 31일까지 고객체험단을 모집, 제품 구입시 출하가 기준 29% 할인해 줄 예정이다. 제품 가격은 139만 원.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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