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토니 로메로)이 22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IBM 리눅스 레퍼런스 데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IBM 플랫폼을 기반으로 리눅스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을 비롯해 유리온, 대한항공, 수원대학교, 현대·기아차,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활용 사례와 구축 방법, 도입 효과 등에 대해 발표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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