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보스(대표 심봉천 http://www.diboss.com)는 x86 계열의 CPU와 멀티미디어 전용보드,40GB HDD 등을 내장한 40인치 LCD TV(모델명 IMTV)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TV와 컴퓨터가 일체화돼 랜 포트만 연결하면 바로 인터넷 접속기 가능하고 UBS 단자로 디지털카메라를 연결해 대형TV로 전자앨범을 편집, 재생할 수 있다. 해상도 1024X768을 기준으로 사진을 1만 3000장까지 디지털 화질로 저장 가능하다. 또 리모콘 하나로 TV를 보다가 바로 인터넷으로 전환할 수 있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바로 인터넷에서 확인도 할 수 있다.
또한 디보스가 자체 개발한 ‘MISE’ 엔진을 채용, 떨림이 없는 움직임으로 눈의 피로도 덜어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