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리눅스업체인 레드햇이 지난 8월말 끝난 2005회기 2분기 결산에서 1180만달러(주당 6센트)의 순익을 기록, 일년전의 360만달러(주당 2센트)보다 3배 이상 늘어났다고 회사가 밝혔다. 매출도 전년보다 60% 많은 4630만달러를 기록했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레드햇의 2분기 매출과 순익에 대해 각각 4760만달러와 주당 5센트로 예측했었다.
노스캐롤라이나 랄라이에 위치한 이 회사의 한 경영자는 “기업의 업데이트 및 서비스 수요가 활발해 이같은 실적을 거두었다”면서 “이 기간 중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가입자가 14만4000명으로 늘어났으며 또 전세계적으로 10%의 신규 고용이 있었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현실판 스타워즈?… 中, 10만톤급 '우주 항공모함' 콘셉트 공개
-
2
눈밭에 사람 팔이… 스위스 설산서 구사일생한 남성
-
3
드디어 '화면 속' 들어가나… 아이폰18 프로, 내장형 페이스 ID 적용 전망
-
4
네 개의 다리로 산을 등반하는 '짐승형 로봇' 등장
-
5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6
“페이스ID 없다”… 폴더블 아이폰, 터치ID 선택한 이유는?
-
7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8
속보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협력의제 논의”
-
9
곧 무너질 듯한 '트럭' 몰던 남성… 美 커뮤니티가 나섰다
-
10
실종된 日 여성,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시신 발견… 범인은 사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