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 전문업체 유비케어(대표 김진태)가 명절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는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사내 자선 바자회를 마련한다. 이웃사랑 실천을 목표로 23일 열리는 바자회는 유비케어 여직원 모임 ‘여우사이’가 주관하는 행사로 임직원의 물품 기증과 사내 재판매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비케어는 행사 수익금 전액 외에 별도의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모금, 구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특별기고]통합 광주전남에서 대한민국 '첫 노벨과학상'을 키워내자
-
3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4〉축구가 보여주는 인사의 원칙
-
5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6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8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9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10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