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코닥과 손잡고 디지털카메라 및 휴대폰용 카메라 이미지 센서 개발에 나선다.
AP통신은 IBM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이미지 센서 시장을 겨냥해 코닥과 제휴했다고 보도했다. 제휴방식은 IBM이 코닥이 보유한 ‘CMOS 이미지 센서(CIS)’ 기술 라이선스를 취득하거나 CIS를 이용한 제품에 대해 대당 일정액을 코닥에 지불하는 방식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CIS는 CCD 센서보다 성능이 뛰어나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화소수가 단점으로 지적돼왔다. 이에 대해 IBM은 코닥의 CMOS 화소가 현재 사용되는 CCD의 최소 화소수 수준까지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양사는 비용 등에 관한 구체적인 협상은 아직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