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황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3일까지 캐나다 퀘벡에서 열린 세계옴부즈만협회(IOI) 이사회 및 총회에서 아시아지역을 대표하는 부총재에 선출됐다. 조위원장은 앞으로 매년 열리는 협회 이사회에서 아시아 지역 옴부즈만들의 활동상황을 보고하고 전세계 옴부즈만들의 활동을 평가하게 된다. 이번 이사회 및 총회에는 세계옴부즈만협회 108개 회원국 380개 사무소 관계자 및 관계기관과 옴부즈만제도에 관심있는 일반인 4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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