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대표 황종대 http://www.chungho.co.kr)가 장기화되고 있는 불황을 극복하고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렌털 판매 비중을 크게 높인다.
청호나이스는 정수기와 비데, 공기청정기, 연수기 등 제품군에 대해 일시불 판매와 렌털 판매를 동시에 실시해 왔으나 최근 불황으로 렌털 판매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늘어난다고 판단, 이 부분을 확대하기로 했다. 렌털 판매 비중은 현재 약 30% 정도이며, 앞으로 50%선까지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청호나이스는 렌털 제품의 지속적인 관리를 담당하는 주부관리요원 `청호플래너`를 적극 육성, 현재 3000명에서 내년 초까지 5000명선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렌털 판매를 담당하는 방문판매 조직인 ‘렌털 판매 사업단’`을 지원, 관리하는 본사 인원도 보강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