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웨이(대표 범재룡)는 MP3다운로드 사이트인 마이리슨닷컴, DRM업체 잉카엔트웍스와 공동으로 개발한 MP3매니저 프로그램(MyListen1.0)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새로운 매니저 프로그램은 마이리슨닷컴과 연결, 온라인음악서비스 사이트를 찾을 필요 없이 프로그램 구동과 동시에 MP3음원을 구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음악 등 디지털콘텐츠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잉카엔트웍스의 넷싱크 DRM을 탑재했다. 마이리슨닷컴은 현재 노래 한 곡당 500원씩, 총 50여 만곡의 음원과 국내외 최신음악을 서비스 하고 있다.
넥스트웨이·마이리슨닷컴·잉카네트웍스 등 3사는 음원 다운로드 판매에서 얻어진 수익을 일정 비율로 분배하기로 했다.
범재룡 넥스트웨이 사장은 “3사가 공동개발한 이번 매니저 프로그램은 온라인 음원판매에 대한 새로운 방식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 음원공급업체 및 DRM업체와의 공동사업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