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두 개의 고효율 오디오 앰프를 사용한 오디오 클래스D 신제품 2종<사진>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휴대폰 등에 사용할 수 있는 ‘LM4666’과 평면 모니터 및 TV와 컴퓨터 사운드 카드 등의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LM4668’ 등 2종이다.
회사 측은 LM4666이 전체 시스템 방출 열을 감소시키고 배터리 수명을 증가시키는 기능이 있어 열 방출에 민감한 소형 보드 채용 제품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LM4668에는 소프트 스타트 회로가 장착돼 트랜지션 작동 중 노이즈를 제거하며 내부적으로 설정 게인(gain)을 고정시킬 수 있어 평면 모니터와 TV의 오디오 성능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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