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한국지사(지사장 이영수)는 셋톱박스 및 셋톱박스 내장 디지털 TV에 사용되는 저잡음방지기(LNB)용 전력 공급 컨트롤 칩<사진>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인 ‘LNBH21’은 시스템 디자인을 단순화하면서 8V 및 15V 사이의 단일 입력 전압으로부터 동작하는 스텝 업 전압 컨버터를 포함하고 있으며 750㎃의 부하에서 보통 94%의 효율을 가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이 제품은 내부 선형 레귤레이터 사용 전압이 이전 모델의 3.4V보다 낮은 2.2V로 500㎃의 부하에서 1.1W정도로 전력만 사용, 전력 손실이 낮아졌다고 강조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