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포서비스(대표 박균철)는 KOIS 사랑의 봉사단을 발족, 가을 고추 수확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해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평군 용문면 연수1리에 자매결연을 맺고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KOIS 사랑의 봉사단은 농촌봉사활동, 사랑의 헌혈운동, 사랑의 밥상운동,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 곳곳에 온정과 사랑을 전파하는 일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