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태섭)은 15일 창립 3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 20년 근속자인 김상진 상무를 비롯한 장기 근속자에 대해 시상했다.
김태섭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오늘은 32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이자 지난해 제2의 창업을 선언한 후 갖는 첫 창립기념일 행사”라며 “내실을 다지고 나아가 한발앞선 비즈니스 모델의 창출을 위해 모든 노력과 역량을 집중하자”고 당부했다.
케이디씨는 지난해 대내외적인 경영혁신 과정을 통해 통합 IT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전략을 수립하고, 현재 네트워크통합(NI)사업으로 광대역통합망(BcN)을 위한 보안, 멀티미디어, QoS 솔루션 분야의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 해외 통신사업자 또는 기업망 등을 대상으로 NI 솔루션 및 DVR 솔루션 등의 해외 수출도 중장기 과제로 선정, 중점 육성하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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