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 http://www.wjcoway.co.kr)이 신규 사업인 시스템키친의 브랜드 명칭을 ‘뷔셀(BuSSEL)’로 정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주방가구 시장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 뷔셀은 독일어의 Buischel (탁월, 최고)의 뜻과 영어의 vessel(그릇)이 합쳐진 합성어로 최고의 탁월함을 담는 그릇을 의미한다.
리빙사업본부장인 조진만 이사는 “뷔셀은 기존의 주방가구와는 차별화되는 판매방식과 설계로 까다로워지는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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