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기업통신제품 국내 총판인 보다컴(대표 이계원 http://www.vodacom. co.kr)은 씨앤앰커뮤니케이션 지멘스 하이패스 4000 IP-PBX 공급, CS센터를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씨앤앰커뮤니케이션의 통합 CS센터는 지난 3월 1차로 강남의 디지털미디어센터(DMC)에 설치된 40석의 콘택트센터를 구축한 데 이어 2차로 진행된 것이다.
보다컴은 송파 메인 센터에 지멘스의 하이패스 4000 IP-PBX를 설치해 120석의 상담석을 구축했고, 멀티 노드에 미디어 게이트웨이를 분산 설치하는 IPDA(IP Distributed Architecture) 솔루션을 이용, IP 네트워크 콘택트센터로 통합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LG CNS가 총괄 및 상담원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담당했으며, 보다컴이 IP-PBX 및 IP 네트워킹 인프라, GDS가 제네시스의 CTI 미들웨어, 아이앤커넥트가 GVP IVR을 각각 공급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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