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고스톱게임도 오프라인 보다는 온라인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오위즈(대표 박진환)의 게임포털 피망이 지난달 30일부터 1주일간 19세이상 성인게이머 4044명을 대상으로 ‘추석연휴에 무슨 놀이를 즐기겠는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온라인 고스톱·맞고 게임이라는 응답자가 전체 36%인 1446명으로 가장 많았다. 오프라인 고스톱을 치겠다는 응답은 이보다 적은 26%(1054명)에 불과했다. <그래픽 참조>
이는 민족 최대 명절기간에도 상관없이 언제든 즐기는 온라인 문화가 생활 깊숙히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풀이된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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