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최근 집중호우로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제주에서 긴급구호활동에 나섰다.
SK는 이번 활동에서 긴급재난 구호물품 1000점을 제주 현지 관공서와 NGO단체 등과 연계해 제주지역에 전달했다. 또 제주 지역에 근무하고 있는 SK텔레콤과 SK㈜ 계열사 임직원 30여 명이 현지상황에 맞춰 긴급수해복구작업에 나섰다.
한편 SK는 상황에 따라 이동단말기 AS차량 등 지원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2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11〉젠슨 황과 한국 게임업계의 회동을 보고
-
4
[ET톡] 토요타와 현대차
-
5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생성형 AI 시대의 정보시스템 구축, 모델 성능보다 책임 있는 아키텍처가 먼저다
-
6
[사설] 이 대통령 기업관, 임기 내내 변치 말길
-
7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8
[기고] 자율주행 정책, 상용화보다 검증 체계 먼저
-
9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