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모바일 콘텐츠 시장의 성장 기대감에 3일 연속 상승했다. 주가는 3.85% 오른 6750원. 동양증권은 회사에 대해 높은 시장 지배력과 성장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만1000원을 제시했다. 동양증권은 국내 모바일 콘텐츠 유무선 전화결제 서비스 시장이 당분간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태광산업=신사업 진출 기대감과 저평가 자산주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급등, 11.69% 오른 21만5000원에 마감됐다.주가가 20만원을 돌파한 것은 2002년 4월 이후 2년 5개월만이다. 전문가들은 회사의 강세에 대해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주라는 점과 종합유선방송 사업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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