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우량 기업고객에 대한 금융 외 기타 서비스 지원의 일환으로 거래중소기업의 임직원 중 매년100명 정도를 선정, 중소기업진흥공단 연수원에 위탁연수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연수방법은 영업점장 추천 연수희망 업체의 임직원을 중소기업진흥공단과의 업무제휴에 따라 동 공단 연수원의 연수과정과 연계 실시하며 1인당 30∼50만원 정도의 연수비용은 전액 국민은행이 부담한다. 연수과정은 최고 경영자연수, 경영혁신, 기술, IT, 자동화, 품질관리 등 실무 능력 배양을 위한 실습 위주로 운영하며 연수기간은 과정별로 2∼5일이다.
올해 연수대상자 추천은 오는 17일까지 받아 은행기여도 등을 감안하여 40명 정도를 선정할 예정이며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거래 영업점으로 신청할 수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