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MK(대표 이기세 http://www.bamk.co.kr)가 아수스 한국지부(대표 케빈 두)와 제휴를 맺고 아수스 네트워크 제품을 국내 공급한다.
BAMK는 14일 용산 전자월드에서 제품 발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에 나선다. BAMK는 이번 제품 발표회에서 아수스 무선랜과 기가비트 스위치 솔루션에 대한 소개는 물론, 아수스의 각종 신기술과 특장점을 대거 소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아수스는 에스티컴을 비롯한 4개사를 통해 주기판과 그래픽카드를, LG e샵을 통해 노트북을 판매해 왔으며, 네트워크 제품이 소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관련, BAMK는 “최근 무선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세계적인 주기판 제조사라는 명성답게 아수스 제품 기능 및 향후 성장 가능성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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