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트롬’ 세탁기 CF모델이 생산현장을 방문, 라인 견학 및 팬 사인회를 가졌다.
LG전자 CF모델인 탤런트 이나영씨와 정채은양은 지난 10일 ‘트롬’ 세탁기를 생산하는 LG전자 창원공장을 방문해 직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나영 씨는 “드럼세탁기의 대명사인 ‘트롬’의 생산라인을 직접 보고현장 직원들을 만나 보니 제품에 대한 애정과 모델로서의 책임감이 더욱 커졌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LG전자는 ‘트롬’ 세탁기의 꼬마 모델로 활약한 정채은양에게 대학 학비 전액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는 모델로 활동한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매출 신장 41%, 브랜드 인지도 10% 상승이라는 성과를 올린 데 따른 것이다.
LG전자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 이영하 부사장은 “이번 ‘트롬’ CF 모델의 방문으로 회사와 CF모델 간의 일체감을 높이고 현장 직원들의 사기가 더욱 고취됐다.”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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