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연구에 어언 30년!’
한국천문연구원(원장 조세형)이 13일로 탄생 30주년을 맞는다. 연구원은 그동안 국가 천문우주과학 연구기관으로서 61㎝ 반사망원경(1978년 소백산천문대), 전파망원경(1985년 대덕전파천문대), 광학망원경(1986년 보현산천문대), 원자외선우주망원경(2003년 과기위성탑재) 등 대형 관측장비 구축의 중심점이 되어왔다. 연구원은 앞으로 서울, 울산, 제주에 21m 전파망원경을 설치해 연결하는 ‘한국우주전파관측망(KVN)’ 구축을 최대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천문연구원 본원(오른쪽)과 대덕전파천문대의 모습.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